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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UNE 억울하다

작성자: LUNE 조회 수: 6291

무엇이?


왠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.


사랑받고 자라지 못해서 약해 빠진 인간이 된 것도 억울하고


악조건에서 사는 것도 억울하고


친구들도 내 맘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은데 나만 왠지 친구들을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 억울하고



무엇보다도 억울한 것은


새벽 3시 자다 눈 떴을 때이건 출근길 운전중이건 신경쓰지 않고


머리속에서 흘러나오는(?) 멜로디들은 쏟아지는데


주워 담을 상황이 못된다는 것도 억울하고



세상은 억울함 투성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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